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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가버나움
    - 아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9.02.07
  • 답글 극장 - 태어날 때부터 짓밟힌 삶을 부여받은 아이들의 이야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아이들을 위한 건 모두 다 무료가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아이들이 자라야하는데 돈이 든다는 게 너무 슬펐다. 영화는 한 아이를 중심으로 가난과 고난을 담담히 그려가는데, 그 고통을 안타까워하면서도 중간중간 좀 지루하고 하품 나기도 했지만 마지막에 주인공 아이의 말에 눈물이 터져버렸다. 그 아이의 외침에 아직도 눈물이 난다. 출연한 아이들이 이쁘고 귀여웠는데 그들이 영화의 내용과 전혀 무관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에 마음 아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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