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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걸캅스
    - 경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9.05.15
  • 답글 극장 - 없는 시간 쪼개서ㅋㅋ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별 생각 없던 영화였는데 호응이 좋은 것 같아 선택. 작품으로는 잘 만들거나 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초반부터 피해자 생각에 눈물이 후드득 났었다. 너무 끔찍한 일이고 그동안 너무 외면했던 일이었다. 이제라도 이렇게 영화로 만들어져 제대로 마주하는 것이 다행이다 싶다. 작품 자체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 드문 여자 주연 영화가 반가우면서도 아직도 코믹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쉬웠고 (이어서 악인전을 보니 더더욱) 소탕하는 스케일이 작아서 아쉬웠다. 기왕이면 굴비처럼 줄줄이 다 엮어서 잡아냈어야 하는데. ㅠ 통쾌함이 크질 않았다. 수영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잘 어울렸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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