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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배심원들
    - 법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9.05.19
  • 답글 극장 - 5000원으로 볼 수 있는 할인권을 줘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편한 시간에 보러갔다.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평이 좋아서 슬슬 기대치가 올라갔더니.. 결국 약간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그래도 무난하게 볼만했다. 문소리가 오랜만에 '도움'이 아니라 주연으로 나와서 그게 좋았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배우는 아니지만. ㅋㅋ 박형식 보다 좀 더 띵한 배우가 나왔었으면... 아쉽다. 조한철이 볼때마다 계속 좋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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