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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메이즈 러너 1
    - 강금, 미로, 탈출, 괴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03.18
  • 답글 문득 생각나서 다시 봤다. 무난하게 재밌게 봤다. 예전에 나올 때 2,3편도 봤었는데 재미없었던 기억이 있었고, 그래서 여길 찾아보니 역시 재미없다고 써놨네. ㅋㅋㅋ 그래서 1편만 볼 거다. 이 영화도 처음 봤을 때가 10년 전이다. 와, 진짜 뭐만 하면 10년 전, 20년 전이네. 시간이 뭐 이렇게 확확 가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시작은 창대했다. 1편은 흥미롭고 재밌었다. 주요인물에 한국 배우도 나오고, 좋다. 하지만 2,3편은 보지 않겠다. 지금 다시 봐도 재미 없을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갇혀서 평온하게 사는 게 좋은 걸까,,,, 죽더라도 밖으로 뛰쳐나가는 게 맞는 걸까. 인간이라는 것은 그렇게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며 도전했기에 진화하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었지만, 삶이라는 것은 꼭 그렇게 힘들게 도전하고 애쓰는 것만이 다는 아닌 것 같다. 영화에서는 이미 평온이 깨지고 개판이 됐으니까 나도 나가는 것을 선택하겠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그냥 갇혀서도 그 속에서 행복을 찾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뭔 소리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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