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한국 행 비행기를 타고 본 영화들이다. 콘택트는 본 적 있는 영화였고 명작이라고 기억하고 있어서 다시 봤는데,,,, 내용을 전혀 기억 못 해서 신기했다. 이런 영화라고?? 싶었다. 기록을 찾아보니까 무려 15년 전에 봤던 영화다;;; 와;;;; 기억 못 할 만하다. ㅋㅋㅋㅋㅋ 사알짝 지루했다. 그래도 끝까지 다 봤는데,,, 다음 영화를 찾지 못해 꽤 방황했다. 일단 소음이 심해서 자막이 아니면 보기 힘들었고, 제대로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안 본 영화는 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본 영화 중에 재밌던 걸 찾았는데 한국어 자막이 없거나 하는 영화는 패스하다 보니까 적당한 영화를 찾지 못했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청설을 틀었는데,,, 역시 안 본 영화는 이렇게 대충 보고 싶진 않더라. 그리고 약간 홍경이 어색해서 금방 껐다. ㅋㅋㅋ 그리고 트랩을 시도했는데 역시 안 본 영화라서 좀 불편했고 또 생각보다 몰입이 되지 않아서 또 껐다;;; 그러다 결국 화성 아이, 지구 아빠를 선택해서 끝까지 다 봤다. 이 영화도 예전에 봤던 영화였고 나쁘지 않은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멀미 때문에 썩 재밌게 즐기진 못했다. 결국 억지로 자면서 돌아왔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