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지적 독자 시점 3. 인셉션 4. 특송 5. 악마가 이사 왔다 6. 하이파이브작성자수다쟁이작성시간26.04.29
답글스위스로 가는 비행기에서 본 영화들. /전지적 독자 시점은 평소에도 보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평이 좋지 않아 적극적으로 볼 생각은 안하고 있다가, 비행기에서 목록에 있는 걸 보고 참 좋았다. 원래 비행기에서 집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안 본 영화는 안 보려고 했는데 이 영화는 너무 끌려서 보기 시작했다. 다행히 비행기 상태도 좋았고 소리도 좋아서 집중해서 봤는데,,,,, 근데 영화가 왜 망했는지 알겠더라. ㅋㅋㅋㅋㅋㅋ 분명 초반은 흥미롭고 괜찮았는데, 끝이;;; 소설의 세계관이 99개의 시나리오라고 해서 그걸 기대하게 만들고는 정작 목표는 소설 속 주인공인 유중혁 살리기였다;;; 배신감이 느껴졌다.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인셉션을 다시 보고 싶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비행기라는 공간 때문에 집중이 안 되어 중단했다. /특송은 역시나 재밌게 다시 잘 봤다. /악마가 이사 왔다는,,,, 윤아를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별로였다. ㅋㅋㅋㅋ 거의 중후반까진 다 봤는데 졸려서 끝을 안 보고 잤다. ㅋㅋㅋ 다시 영화 볼 컨디션이 됐지만 굳이 끝을 보고 싶진 않아 패스. ㅋㅋ /하이파이브는 역시나 재밌게 잘 봤는데 시간이 다 되어 끝은 못 봤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