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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답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0.19
  • 답글 다운 - 요 몇개가 계속 오묘한 영화였는데, 이 영화 역시 묘한 영화였다. 차수연이라는 배우한테 자꾸 묘한 느낌이 전해진다. 이 영화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멋졌다. 감독이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제작자 김기덕감독의 느낌이 나는 영화가 되서 안타까웠지만, 마음에 와닿는 무언가가 전해졌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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