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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호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7.15
  • 답글 극장(8000원) -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좋았던 점도 있고 나빴던 점도 있다. 처음은,,,, 주인공이 계속 답답해서 별로였고, 또 예고편을 너무 많이 봤더니 감흥이 좀 떨어지더라.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전 되니까 흥미로웠고 빨려 들어 갔다. 그래도 이 영화를 굳이 다시 보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유명한 외국 배우가 나오고 외계인으로 나온다는 거 다 알고 있었는데.... 저렇게 분장을 다 할 거면 왜 굳이 유명 배우를 출연시키는 걸까,,,, 싶다. 영화 아바타는 그래도 뭔가 분장할 만 하다 싶은데, 이런 영화에서 이렇게 분장하는 건 굳이 그 외국의 유명 배우를 출연시켜야 하나? 이해가 안 된다. 출연료도 많이 줬을 텐데. 출연료가 적고 까메오로 나온 거면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누가 누군지 구분은 가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엔딩은..... 뭐냐, 싶었다. 초반에 미리 본 사람들의 감상평을 이제 좀 이해할 수 있게 됐다. ㅋㅋㅋㅋ 영화 끝나고 엔딩 때문에 사람들 불만이 많이 들렸는데, 그럼에도 중반의 흥미로움 때문에 관객수는 좀 들 것 같다. 우리나라에 정말로 외계인이 오면,,, 우린 어떻게 해야 하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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