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극장(4,000원) - 기대했던 것에 충족시켜주진 못했지만 나쁘지는 않았다. 무난하게 볼만했다. 조금 더 화려할 줄 알았는데 무난무난 하더라. 문화의 날이라서 극장에 사람들이 꽉 찼지만 특별한 관크는 없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집중해서 그랬을까? 그래도 전편의,, 모두가 스파이더맨이 누군지 알게 되고 또 모두가 잊어버린다는 그런 충격적인 사건에서,,, 뭔가 좀 진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그대로 두고 아직도 여전히 성장 서사라서 아쉬웠다. 처음 주인공이 나왔는데 너무너무 나이가 들어서;;; 그래서 흠칫 놀랐는데, 그런데 영화는 아직도 성장 서사다;;; 영화도 오래 됐고 배우들도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아이 취급이 아쉽다. 다음에 또 나오면 이렇게 또 챙겨보게 될지 모르겠다. 쿠키는 있긴 했지만 그렇게 기다렸다가 볼 의미가 있나 싶다. 그냥 전해들어도 될 것 같다. ㅋㅋㅋ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