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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1.19
  • 답글 다운 - 이 영화는 예전에 보다가 지루해서 그만 본 영화였다. 역시 라이언 고슬링 스토킹하다가 결심하고 다시 본 영화. 내용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사랑이야기이다. 근데 또 실화라는 말도 있고, 또 이 작품으로 라이언 고슬링이랑 레이첼 맥아담스랑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뭐 그런 애정관계가 깊어졌다니.. 레이첼도 좋아하는 편이어서 둘이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 정도는 했지만, 영화가 썩 감동적이거나 하진 않았다. 라이언 고슬링은 처음 '분열'에서만 멋지고 점점 스토킹을 할수록 매력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분열'이 가장 최근 영화이므로... 발전해왔다...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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