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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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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러 공포 영화를 봤다. 내용은 언제나 그렇듯, 무리가 놀러가서 한명씩 죽는 것인데... 이건 무엇으로 죽음에 이르냐...가 관건이다. 아주 특이한 무언가가 그들을 죽인다. 신기하고도 정말 저런 것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공포영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면 모르는 곳에 가면 안되고, 아닌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면 하지도 말고, 가지도 말아야 한다. 에휴. 개인적으로 무리 중 한명씩 죽는 거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 새롭고 재밌었다. 마지막 반전(?)까지도.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