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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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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생각해보면 판의 미로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주인공인 여자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이 영화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여자아이가 다른 병실에 입원한, 배우인 남자와 알게 되면서 그에게 신비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 내용이다. 영화가 상상속의 시간들을 보여줄때는 무척이나 신비로웠던 장면이 많았고 또 끝에서는 아이의 뜨거운 눈물이 있는... 그런 영화였지만, 조금은 지루했다. '판의 미로'의 승?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