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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08 -
답글 극장 - 지나친 칭찬을 많이 받고 있는 영화인 것 같다. 물론 4000원의 영화값이 아깝지는 않을 영화였지만 다음의 영화평이 지나치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놀랐다. 영화는 주인공인 연예인이 중3때 실수로 무려 22살이나 된 딸이 뒤늦게 손자를 데리고 나타나 자신의 연예생명에 위협을 가한다는 내용이다. 사실 뭐, 전하려는 메시지나 의미있는 쪽으로는 위의 내용이 낫겠지만 난 오히려 차태현과 어린 나이의 미혼녀 박보영의 연애담이었어도 재밌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맨스 영화 좋아하는데 난 둘을 엮고 싶었다. ㅋㅋ 까메오로 나온 홍경민과 성지루가 있어 좀 재밌었지만, 영화는 대체적으로 억지스럽지 않아서 좋았다. 오히려 뻔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