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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디악
- 연쇄살인, 신문사, 기자, 경찰
- 데이빗 핀처, 제이크 질렌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18 -
답글 다운 - 스릴있고 짜릿한 내용이었지만 가장 끔찍했던 것은 바로 주인공의 집념이었다. 집념이 아니라 집착에 가까운 그의 범인을 찾고자 하는 열의가 가장 끔찍하게 멋있었다. 무언가에 그렇게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영화 속이라 너무 멋있게 보였다. 현실의 사람이라면 골치아프겠지만. 오랜만에 멋진 영화를 봤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마지막 자막에선 기가 막혔다. 영화의 내용은 조디악이라는 별명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잡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짜릿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