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예스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20
  • 답글 극장 - 짐캐리는 참 신뢰가 가는 배우이다. 작품이나 연기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신뢰. 물론 이 영화도 참 좋았다. 돌아오는 발걸음이 팔랑팔랑해지도록.ㅋ 내 삶이 노맨, 아니 노걸이었나... 돌아보니 그렇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삶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는 영화. 내용은 모든 일상에서 혼자가 되고 싶은 남자가 문득 회의를 느끼고 친구가 권한 예스맨 강의에 참석한 후 인생이 달라진다는 이야기. 짐캐리가 한국말 하는 것은 좀... 뿌듯한 느낌까지 들었음. 외국 사람들이 청주가 어딘지 호기심같은 걸 가질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