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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닝
    - 작가, 가족, 호텔, 집, 정신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20
  • 답글 동명영화를 보고 나니 문득 이 영화가 생각났는데, 재밌게 본 영화는 아니었구나.
    그냥 나중에 책으로 한번 읽어봐야겠다.
    스티븐 킹의 글로 읽으면 더 웃길 듯. 미저리 보면서 엄청 웃었으니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6
  • 답글 다운 - 이 영화도 보는 내내 왜 봤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30년전 영화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에 나온 영화. 그래서 그런가.. 무섭기보다는 보다가 졸기도 했다. 명작에 수작이라는데 내겐 조금은 웃긴, 아저씨 미친짓이 좀 웃겼다. 중간에 그만 볼까.. 정말 고민했지만, 나중에 또 봤던가 안봤던가.. 식의 데자뷰를 느끼지 않기 위해 꾹 참고 끝까지 봤다. 그냥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엄청난 눈이었다. 눈 보고 싶다. 물론 영화 속 눈도 진짜 눈 같진 않았지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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