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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 레이크
- 여행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22 -
답글 다운 - 왜 공포영화의 여자들은 짜증나게 구는 것일까? 그렇게 표현하는게 점점 화가 난다. 여자도 당당히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걸 좀 그리고 싶어. 도망가야 하는데 숨차서 못가겠다, 무서워서 못 움직이기겠다.. 그런 여자들 좀 그리지 말라구. 이 영화도 그냥저냥이었는데 그런 장면에서 너무 화가 났다. 영화는 샘이 아버지를 여의고 마음이 울쩍하여 그의 친구들과 함께 샘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물론, 그리곤 한명씩 죽는거지. 살짝의 반전이 스릴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한 영화도 아닌 것 같다. 그냥 그런 스릴영화. 킬링타임용으로 봤다간 시간만 아까울 것 같은 느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