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라듸오 데이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22
  • 답글 다운 - 시시하다. 경성스캔들 이후에 나오는 경성 이야기들은 다 재미가 없는 것 같다. 물론, 기담은 제외. 영화 내용은 라디오국에서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하는 이야기이다. 역시나 시대역사를 반영하고 있지만 별로 감동을 느끼지도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다. 류승범도 그렇고 다들 잘 안어울렸다. 작가역의 김뢰하랑 황보라가 그나마 좀 괜찮았던 것 같고. 그리고 제발, 영화에서 가수 역으로 노래를 좀 할거면, 잘 부르는 사람으로 캐스팅을 했으면 좋겠다. 김사랑의 어색한 연기는 그냥 두더라도 노래를 하는데 매력적이지가 않았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