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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화점
    - 동성애, 왕, 삼각관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30
  • 답글 극장 - 개봉 첫날 첫 관객으로 관람했다. 너무 기다렸던. 하지만 드라마 그 이상이 없었던.. 심심한 영화. 나오는 하품들을 참을 수가 없었다. 예전에 '황후화'처럼 스토리 그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한데 그게 좀 아쉬웠다. 세트들이 너무 세트 느낌이 나는 것도 좀.. 배우들의 매력도 별로였다. 셋 중 누구하나 자신의 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해서 그게 가장 아쉬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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