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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크하트 - 어둠의 부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1.29
  • 답글 극장 - 다운 받아서 봐도 무방할 것 같은 영화지만.. 너무너무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은데 볼 영화가 없어서(혹은, 다 봐서) 결국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다. 그런데 정말, 다운 받아서 봤어도 지루할것 같은 영화였다. 설득력없는, 책을 읽으면 그대로 된다는 내용을 그냥 밀고 나가는데 특별히 흥미롭지도 신기하지도 않았다. 브랜든 프레이져를 믿고 기본은 되겠지... 생각을 한 내가 바보였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만도 못하다. 이안 소프틀리 감독의 '스켈리톤 키'나 '케이펙스'는 좋았는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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