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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보이
    - 마약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2.06
  • 답글 극장 - 뭐, 진부하고 단순하긴 했지만 앞뒤는 잘 맞춰서 고리고리 끼워 놓은 영화같다. 하지만 좀 너무 머리쓴 티가 나서... 이런 저런 흔한 공식들 말이다. 그래서 큰 매력을 느끼기가 어려웠다. 인물들간의 심리가 허술해서 더 극이 가벼워졌던 것 같기도 하다. 좀 뭐가 많이 잘려나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고리고리 잘 끼워 맞추기는 했지만, 영화작품으로 매력을 느끼기 어렵던 영화. 내용은, 도박빚이 있는 수영강사가 원치 않게 마약운반을 해야만 하는 뭐, 그런 내용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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