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전화, 협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2.28 답글 극장 - 거금 7000원을 주고 영화를 봤다. 그것도 본 영화를. 늦잠으로 조조를 놓치고, 아직 안 본 친구를 꼬득여 다시금 보고 싶었던, 이 영화를 봤다. 별다른 감정을 추가적으로 얻거나 하진 않았지만.. 역시나.. 조금만 더 세련되게 다듬었다면, 수작이 될 수도 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