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디언
    - 바다, 구조요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3.05
  • 답글 다운 - 무엇인가에 열정적인 사람.. 그리고 그 열정을, 다른 사람을 위해 키우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참 멋있는 것 같고, 또 나 역시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다. 에쉬든 커쳐는... 너무 멋있었다. ㅜㅜ 이 영화의 내용은,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힘쓰고 있던 케빈 코스트너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동료들을 잃고 자신도 다치게 된다. 괴로운 마음과 휴식을 위해 해양구조대 교육장 강사로 갔다가, 뛰어나지만 오만방자한 신입 애쉬든 커쳐를 만나면서 그에게 진정한 사명감을 심어주는 사람으로 남게 된다는.. 뭐, 그런. 정말 그곳에 가면.. 그가 있을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