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프로포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3.08
-
답글 극장 - 높은 평점만 믿고 영화관을 선택했다가 낭패를 본 작품. 말 그대로 억만장자와 가난한 댄서의 사랑이야기. 신데렐라와 같은 이야기인가..라고 생각하기엔, 뭐, 둘의 사랑이 이뤄지는 과정을 그린것이라 신데렐라와는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 멜로영화인데 가슴떨리거나, 두근거리거나, 설레이거나, 하는 그런 감정을 느낄 수는 없었다.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영화였다. 그저 유덕화와 서기를 보는 것에 만족해야만 할 영화. 어찌 이렇게 밋밋한 멜로영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