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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 살인, 강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3.30 -
답글 극장 - 별로였다. 잔인하기만하고 내용도 없고 의미 전달도 없고. 실화를 영화화할때는 좀 더 신중한 각본이 필요한데, 전혀 고려되지 않은, 잔인함만 가득한 속빈 강정같은 영화였다. 내용은,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노인이 찾아오는 사람들을 살해하고 여자들은 강금하여 놀이감으로 즐기다가, 그렇게 피해입은 여성의 언니가 동생을 찾아 나서서 그 노인을 찾아내고 응징한다는 뭐.. 그런. 마지막에 변호사에게 했던 그 대사 한마디로 영화를 제작한 의미를 전달하기엔 너무 버거운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