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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더
    - 살인, 어머니와 아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30
  • 답글 극장 - 생각만큼 괜찮은 영화여서 좋았다. 그래도 무언가 더 큰 것을 원했었던 마음에 조금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최근에 본 영화중에 가장 인상깊은 영화였다. 그래도...ㅋㅋ 별을 주기엔... 음.... 그리고, 역시, 원빈보다는 진구가 앞으로 더 기대되는 배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혜자는... 글쎄? 좋게 생각하면 좋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또 다르게 생각되어지는... 내용과 화면이 참 마음에 들었다. 봉준호가 좋아.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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