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6.01
  • 답글 어둠 - 내가 뭐에 이끌려 이 영화를 본 것일까? 전혀 초짜 감독의 작품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예전에 본 거미숲의 감독이었다니. 거미숲에선 무언가 느껴지는 것이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별다른 감흥을 느낄 순 없었다. 영화감독인 남자가 지금은 헤어진 여자와 10년 전에 한 약속을 떠올리고 한 섬의 모텔을 찾는다는 내용이다. 장현성이 어느정도 매력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선 별로. 그나마 이소연의 청초함과 신선함이 돋보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