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 서스피션
- 사건, 용의자,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6.07 -
답글 다운 - 썩, 이런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출연 배우들이 마음에 들어 괜찮게 보았다. 부부에 대한 것을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사람과 사람이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게 된 것 같다. 이 영화는, 모범 시민 갑부인 한 남자가 우연히 발견한 한 소녀의 시체를 경찰에 신고하는데, 경찰에선 그 남자가 범인이란 심증을 가지고 조사하는 내용이다. 말 그대로 조사하는 게 영화 전체의 내용으로 나온다. 그리고 진술하는 남자의 말이 점점 번복되고 의심스러워지자, 그의 젊고 아름다운 아내가 새롭게 진술인으로 나타나.... 식의 이야기. 모건 프리먼(형사), 진 핵크만(용의자), 모니카 벨루치(아내) 주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