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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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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전지현은 왜 이 영화를 선택했을까? 일본이든 어디든 제작자는 또 왜, 전지현을 택했을까? 서로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내용이 생각외로 빈약하고 스토리가 죽어있다. 전지현 특유의 매력이나 그 어떤 카리스마도 엿볼수 없었고, 감동도, 그 어떤 감정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저 피 터지는 한판의 칼부림만 남았을 뿐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