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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제로
    - 살인, 살인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13
  • 답글 다운 - 전편을 스릴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이 영화역시 스릴을 느낄 수도 있긴 했지만, 역시나 뇌세포가 좀 부족한 것 같은 주인공들로 인해 가끔씩 차오르는 짜증ㅋ을 누르기 힘들었다. "이런, 바보같으니라고!"라는 말이 터져나왔다. ㅋㅋ 이렇게 공포영화들을 많이 섭렵한 내가 정말 저런 상황에 빠진다면 난 현명하게 행동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나도 막상 닥치면 잘 못할게야...라는 답도 생각나지만, 그래도 어려울수록 냉정해지는 내 성격을 생각해보면 난, 이리저리 잘 빠져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ㅋ 놀림을 받은 외모와.. 주변의 잔혹한 환경속에서 그렇게 살인마가 탄생했다는 내용의 영화. 어찌 생각해보면 슬프기도 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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