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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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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조 - 좀 더 나은 것을 생각했는데... 좀 실망이었다. 아직 우리나라의 영화는 갈길이 멀고도 먼 것 같다. 이 작품을 보며, 지난번에 별로라고 생각했던 스플린터가 얼마나 공을 들인 작품인가..를 알 수 있었다. ㅋㅋ 이 영화는 우선, 지나친 유머들이 좀.. 억지스러웠고, 초반에 너무 멧돼지를 야금야금 보여줘서 답답함이 더 들던. 그리고 엄태웅에게 실망을 한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