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19 답글 어둠 - 오랜만에 다시 봤다. 너무 오랜만에 봐서 큰 줄거리만 기억날 뿐, 새로웠다. 내가 태어난 1982년에 제작된 작품이란게 참 놀라울 뿐이다. 사랑스러운 ET. 그리고 그를 순수하게 사랑해주는 아이들. 가슴이 뜨거워지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