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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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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이 유명한 영화를 내가 봤는데 까먹은 것인가, 아예 안본 것인가.. 많이 궁금했는데, 영화를 보니, 내가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다. 아름다운 브래드 피트의 모습에 감탄만 했다. 마지막 장면에선 욕을 했지만. ㅋㅋ 결국... 둘 다 사기꾼인 거잖아. ㅋㅋ 톰 크루즈가 '루이는 맨날 징징거려~ 난 몇백년 동안 들어서 지겨워~' 할때, 얼마나 웃기던지. 멋진 영화였다. 오래됐지만 시대에 머물 작품이 아닌 깊어져가는 작품이었다. 나도 그런 작품을 쓰고 싶다. 언제고 다시봐도 그 감동과 여운이 살아날 수 있는. 노력해야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