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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 마법, 학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26
  • 답글 극장 - 어떻게 또 15분 전에 잠이 깼지? ㅋㅋ 난 해리포터의 팬은 아니고 반지의 제왕이 더 좋긴 하지만 해리포터를 보며 문득 이런 영화는 전혀 돈이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기본적인 영화의 조건을 가지고 있고 또 상영시간도 빵빵하니까. ㅋㅋ 그런데 이번건 좀.. 심심했다. 그 전에도 썩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었고 그저 저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신기했는데 이번엔 좀.. 많이 심심했다. 그동안에 비해 특별함이 좀 사라진 것 같았다. 이야기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래도 악의 축,, ㅋ 그들보단 낫지만. 어쨌든, 그래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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