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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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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으.. 이런 영화 싫다. 구질구질, 구차. 우리가 정말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굳이 확인사살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난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 영화는 쓰지 못하겠지. 남녀의 연애가 결혼 아니면 이별이라 생각했는데, 이 영화처럼 이렇게 구차한 사이도 있을 거란 생각을 하니 서글퍼질 뿐이다. 사랑하지 말것을. 예쁘지도 않을 그 사랑을 괜히 시작해서 구질구질해지는 삶을 살아가야만 하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