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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 스포츠, 운동선수, 스키점프, 올림픽, 경기, 코치
- 김용화감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09 -
답글 극장 - 얼마나 울었던지... '킹콩을 들다'처럼 눈물이 나지만 별로 달갑지 않은 눈물이 아니라 정말 감동해서 눈물이 흐르는 눈물이라 좋았다. 화장도 안하고 얼룩덜룩한 옷을 입고 가서 옷에 눈물을 쓱쓱 닦기 시작하다가 옷이 다 젖어서 닦을 곳이 없을 정도였다. ㅋㅋ 그래도 진정으로 감동하고 우러나오는 희망의 메시지에 훈훈했다. 김용화감독이.. 흥행가도를 달리는구나.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