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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티드 힐 1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어둠 - 초반엔 괜찮았는데, 끝엔 왜 이렇게 말도 안돼게 끌어가는지. 남자주인공이 여자를 위해 희생하는 건 정말 아니었어. ㅋㅋㅋㅋ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부부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대량학살이 일어난 성으로 서바이벌 초대를 해서 살아남는 손님에게 백만달러를 준다는 이야기인데, 옛날에 얼핏 이 영화를 봤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괜찮았던 기억에 다시 봤는데 이런 뭐, 끝이 이러니. 끝에는 역시나 어쩔 수 없는 공포영화의 짜증을 그대로 반복한다. 귀신이 변신하고 다가오는 걸 왜 주인공은 그냥 바라만 보고 있냐고. 얼른 도망 안가고!! 어우, 신경질 나며 끝나서 확, 짜증난다. ㅋㅋㅋ 2도 보려고 했는데 말아야겠다.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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