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시인의 사회
- 학교, 교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15 -
답글 다운 - 생각보다 크게 감동이 와닿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로빈 윌리엄스는 역시나 멋지고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한다. 내가 14년의 학교 생활동안 와닿았던 선생님은 몇명일까? 그래도 두 세명 정도는 떠올려져서 기분이 좋아진다. 선생님이란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자신조차 구하기 어려운 것을 누군가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일테니까. 에이구 또 이상한 소리나 늘어놨네. 어쨌든, 생각보다 감동은 적었지만, 스승이라는 것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