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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레일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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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둠 - 초반엔 좀 지루하긴 했는데 영화가 영화답고 끝이 깔끔하니 괜찮았다. 실수라는 것이.. 차라리 작은 실수였을 때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하고 바로잡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덮기 위해 무리하게 끝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물론, 이 영화 주인공은 멋졌지만. ㅋㅋ 그런 사람은 몇 없겠지. 그러나 초반부터 뭔가가 있을 것 같았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역으로 나오지는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었거든. ㅋ 깔끔깔끔한 영화였다. 아, 이 영화의 내용은, 아내와 아픈 딸을 둔 평범한 남자가 우연히 만난 한 여자와 격정적인 감정으로 호텔을 갔다가 강도를 만나 협박을 당하게 되었다는 내용.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