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망자
- 누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23 -
답글 다운 -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다. 요즘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집중해서 계속 볼 수 있었다. 이 영화를 보다 보니 '테이큰'이 생각났다. 물론 '테이큰'이 더 재밌었던 것 같지만. ㅋㅋ 오래되고 유명한 영화지만 다행히 보지 않았던 것 같다. 해리슨 포트가 할아버지같이 꼼지락거리며 움직이는게 참 신기하고 토미 리 존스는 너무 귀여워서 좋았다. 토미 리 존스 때문에 2편이 보고싶어 졌다. 별로라지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