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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나잇 앤 굿럭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29
  • 답글 다운 - 중간에 그만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는데, 다행히 상영시간도 짧고 해서 참고 참았다. 그렇지만 너무 어려워 난감하긴 했다. 좋은 말이고 좋은 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방송국 사람들의 이야기였지만, 내게 크게 와닿지 않고 또 전부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고 피하고 싶었다. 하긴 '시리아나'보다 낫긴 했지만. ㅋㅋㅋ 그건 극장에서 봐서 정말 중간에 나가고 싶을 정도였으니. ㅋㅋ '뮌헨'과 '시리아나'는 비슷한 시기에 극장에서 봤는데 내겐 가장 어려운 영화로 남아있다.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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