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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 오브 엠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8.30
  • 답글 다운 - 음.. 그냥그냥 볼만한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시사하고자 하는 바도 있고. 좀 어설픈 것들도 있었지만 판타지 영화로서 적정 수준은 일궈냈다. 지하도시인 엠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점점 더 발전기가 고장나며 빛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는데 주인공 소녀와 소년이 자신들의 부모가 이루지 못한 저 너머의 세계에 대한 탐구를 이뤄낸다는 이야기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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