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런트 트랩
- 쌍둥이,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03 -
답글 다운 - 린제이 로한이 외국에선 뭐, 악동이미지지만 나에겐 '프리키 프라이데이'에서 처음 본 그 이미지 그대로 명랑하고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본 이 영화로 인해 그녀가 무척 사랑스럽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어린 그녀의 밝은 얼굴이 사랑스러워 내내 미소가 지어졌다. 영화가 좀 뭐.. 단순하긴 하지만 계속 훈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부모들도 너무 매력적이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엄마 역의 나타샤 리차드슨이 최근에 사망한 것이었다. 놀랬다. 더구나 그녀가 리암리슨의 아내였다니!! 더더욱 놀랐다. 뒤늦게..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화는 참... 훈훈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