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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콰이어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05
  • 답글 다운 - 생각지도 못한 매력에 질질 끌려간 것 같다. 별 기대 없이 보고 있었는데 끝까지 숨죽이고 보게 만든 매력이 었었던듯. 내용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여고생(?)이 부모를 다 잃고 부모님의 친구네 집으로 입양을 가는데, 그곳에 같은 또래의 딸은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삐뚤어져 있다. 그렇게 다른 두 여고생의 듀엣을 그린 영화다. 그렇다고 참 잘만들어졌다거나 하는 수작이나 명작은 아닌데, 그냥 말로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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