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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완결판)
    - 스포츠, 운동선수, 스키점프, 올림픽, 경기, 코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13
  • 답글 극장 - 덧붙여진 소소한 이야기들이 재밌었고, 웃겼던 장면 다시 보니 좋았지만, 처음에 봤던 잘짜여지고 자연스러운 흐름이 깨진 것 같아 반감되는 것도 있었다. 가장 흐뭇했던 연습장면들이 순서가 바뀐 듯 여기저기 찢어져 처음에 봤던 감동을 아예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 외에도 편집이 썩 좋게 되지 않아 불편했다. 그래도 뭐, 즐겁게 잘 보긴 했지만 처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배우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웠지만. 특히 봉구의 추가 씬이 예뻤다. 그리고 성동일은 정말 흐뭇한 배우라는 생각을 했고, 김동욱이나 이재응의 연기력이 매력적이었다. 성동일, 김용건, 이한위가 감독의 전작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함께 나와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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