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기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9.27
  • 답글 다운 - 영화가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머리에 잘 들어오질 않았다. 깊이 빠지지 못하고 줄거리만 훑어본 느낌? 오히려 엔딩 후 크레딧과 함께 나오던 신문 인쇄과정이 더 흥미로웠다;;; 러셀 크로우나 벤 애플랙, 다 필요 없고 그저 레이첼 맥아담스 하나가 보고 싶어 본 영화였는데, ㅋㅋ 그냥 그랬다. 지루하지도 않았는데 내용이 뭔가... 매력적이질 않아. -_-;; 신문사에서 일하는 칼(러셀 크로우)이 특별하지 않을 것 같은 살인사건을 접하고서 파고 들다가 보니 자신의 친구인 스티븐 의원(벤 애플랙)이 피해자였음을 알고 우정과 기자 정신을 발동하여 더욱더 깊숙히 파고들어 취재한다는 뭐.. 그런내용?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