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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콩을 들다
    - 스포츠, 운동선수, 역도, 경기, 코치, 학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04
  • 답글 TV - 역시... 진부했다. -_-;; 이범수는 매력적이지만 영화는 역시 너무 진부해서 그냥그랬다. 두번째 보는 것임에도 감동이 확, 줄었다. 그러면서 오히려 난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해보았다. '실화'라는 것에 말이다. 국가대표도 그렇고 요즘 실화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실화라는 이름을 달아도 되는 것일까..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봤다. 위험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컸다. 어쨌든, 영화를 보며 좀 쓸데없는(혹은 너무 진지한) 생각이나 했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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