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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 아버지와 딸, 납치, 추적
- 리암 니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05 -
답글 TV - 찾아보니까 작년 4월에 봤었다. 물론 극장이었다. 그때 참 재밌게 봤었는데. 추석을 친척집에서 보내고 돌아와 볼만한 거 있나 살피다가 겨우 하나 건진 것이 테이큰이었다. 그 외에는 뭐 별로. 다시보니까 처음에 봤던 스릴과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능력있는 멋진 아빠에 대한 감동은 그대로였다.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되겠지만,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너무나 든든한 아빠. 간단한 영화지만 참 알찬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