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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네이션 4
- 죽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05 -
답글 극장 - 왜 이렇게 보고 싶었던 걸까?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 휴일 아침에 결국 이 영화를 봤다. 음.. 그래도 난 닭살돋아가며 스릴있게 보긴 했어. ㅋㅋ 너무 짧은 게 흠이지만. 하지만 특이한 것은 없었다. 그저 전편들에서 에피소드만 바뀌었을 뿐. 그래도 예고된 죽음에서 도망치려 바둥거리는 그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나름 뭐, 재밌게 즐겼기에 돈도 시간도 아깝단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예상한 만큼, 기대한 만큼의 값은 했다. 좀 아쉬운 것이라면 진짜 3D관에서 봤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은데.. 하는 느낌이 들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