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05
-
답글 어둠 - 누구의 말대로 '뇌'를 쓰지 않고 영화를 봐서 그런가... 와닿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ㅋ 처음엔 만남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종교 영화고, 마지막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이야기라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 이게 뭘 말하고 있는 것인지. 틀에 박히게.. 마지막에 '이젠 내가 널 꺼내줄께'하는데, 처음부터 그 대사가 언제 나올까 기다리고 있었을 정도로 예상된 대사였다. 세련된 내용도 아니고 가슴에 와닿는 것도 없고 그저 강지환의 풋풋한 모습 하나 보았던 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5